울산베스트피부과의원

피부 위 얼룩덜룩 색소성 질환!

맑고 깨끗한 피부는 아름다움의 대표적인 기준이 되었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반점을 타고 났거나 자외선이 강렬한 여름이 다가오면 기미나 주근깨 등 색소성 질환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욱 증폭되어 피부과를 내원하는 환자들이 더욱 증가한다. 밀크커피반점이나 오타반점, 이소성몽고반점 등이 대표적인 생소성 질환이다.

 

  밀크커피반점은 밀크커피색을 띄는 반점으로 표피에 멜라닌 새초가 증가된 것으로 대부분 선천적으로 발생한다. 병변의 크기와 모양은 다양하며 처음에는 반점이 옅게 보이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피부가 넓어지는 정도에 비례하여 반점의 크기도 커지게 된다.

 

  오타모반은 표피층에 있어야 할 멜라닌 색소가 더 깊은 진피층에 존재하면서 발생하는 질환으로, 마치 눈 주변에멍이 든 것 처럼 푸른 빛이나 회색 빛의 반점으로 보이는 색소질환이다.

 

  그 밖에도 신생아에게서 많이 볼 수 있는 검푸른색의 이소성몽고반점, 이토모반, 베커모반 등 다양한 난치성 반점이 있다.

 

  이러한 난치성 색소질환은 다소 치료가 까다롭고 재발률이 높아 반점의 종류나 깊이, 크기, 위치 등 다방면을 모두 고려하여 피부과 전문의에게 정확한 진단을 받고 그에 적합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밀크커피반점, 오타모반, 이토모반 등 난치성 색소질환은 보여지는 병변의 특징은 비슷한 듯 하나 그 특징과 원인에는 차이가 있어 동일한 색소 치료를 적용한다면 재발성도 높고 큰 효과를 보기 어렵다. 따라서 정확한 병변 진단 후 질환 별 적합한 치료를 진행해야 하며 치료 시기는 빠를수록 개선효과가 탁월하여 반점이 보인다면 빠른시일 내 피부과전문의를 통해 정밀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무엇보다 색소질환은 1회의 치료만으로는 완전한 개선을 바랄 순 없다. 다만 적절한 방식의 치료를 꾸준하게 받는다면 분명 다시금 깨끗한 피부로 복귀가 가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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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베스트피부과

등록일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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